[월:] 2025년 08월

주님 뜻대로

물리적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다. 수백 Kg의 무게를 40km 정도의 거리까지 어깨에 메고 이동하였다. 하나님이 삼손에게 주신 능력이다. 나실인으로 주님께 바쳐진 거룩한 사람이지만, 그는 그의 […]...

새 사람

과거는 가거라 그 사람이 나를 붙잡고 놓아주질 않습니다. 이제는 그 익숙한 만남에 작별을 고하려고 합니다. 나는 주를 만나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

놀라우신 주님

자신을 놀라움 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이름이다.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여인이 출생을 하고, 거룩함으로 구별되며, 민족을 구원할 사사를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하시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

예수를 바라보자

오늘도 달린다 십자가에 주를 위해 달립니다. 주를 향해 달려갑니다. 주님 나를 위해 그리하셨듯이. 히브리서 12장 1~2절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

방종

고삐 풀려 망하지 나의 생각대로 살다보니 이 지경까지 왔습니다. 나를 구속하신 주님을 잊었습니다. 잠언 29장 18절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

주께 구합니다

하나님의 본심은 재앙과 심판이 아니라 미래와 소망이시다. 하나님을 찾는 자들을 구원하시며 그들의 곤고와 필요를 살피신다. 하나님을 떠난 것 자체가 고통이며 슬픔이다. 인간은 하나님 없이는 […]...

갈급한 삶으로

어찌 이렇게 태새전환이 빠른가 싶지만, 생각해보면 나조차도 그렇다. 절실하고 갈급할 때에는 하나님을 찾지만, 평안하고 배부를 때에는 나를 위한 것을 추구한다. 내 능력의 부족함을 느끼면 […]...

다시 주님께로

내 삶도 이와 같다. 잘 될 때는 내 힘인 것 같다가 결국 주님 앞에 엎드리게 되는데, 또 언제 그랬냐는듯이 내가 잘한 것 마냥 우쭐되는 […]...

주의 길을 가리

길이 되어 길이 남아 지금 내가 걷는 이 길도 누군가는 처음 걷는 길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나도 누군가를 위해 새로운 길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사야 43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