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25년 06월

나를 위해 나와 싸우시는 주

하나님은 승리하신다.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하나님은 대대로 더불어 싸워 이기실 것을 말씀하신다. 그런데 가만 보면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과도 싸우시는 듯 하다. 광야에서 고기가 없다고, 물이 […]...

자기의 길로 가다

이드로는 자기의 역할을 하고 떠났다. 하나님은 이드로에게 모세에게 조언을 하고 초기 세팅을 하는데 지대한 역할을 하도록 하고 다시 모세를 떠나게 하셨다. 더 있으면 안되는 […]...

나와 동행하시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언약을 맺었다. 소의 피를 반은 제단에 뿌리고 반은 백성에게 뿌렸다. 피의 언약을 맺으신 것이다.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듯이 다시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으신다. […]...

다수를 따르지 않는 삶

소신껏 살아갈 수 있을까? 많은 이들이 옳다고 말하지만 나는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 나는 진리를 수호하고 담대히 선포할 수 있을까? 나의 편리함과 나의 유익을 […]...

믿음은 기다림이 아닐까요?

야곱의 축복이 이어진다. 그러나 단 지파를 향한 축복 이후에 야곱의 혼잣말 같은 선포가 이어진다. 단의 미래를 보았으리라. 단으로 인한 우상숭배와 타락을 보았으리라. 그러나 주의 […]...

듣는 자로 살기를

주의 말씀을 듣는 자가 축복을 누린다. 하나님은 지속적으로 말씀하시지만, 모든 이가 듣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모든 순간 귀가 열려 있는 것도 아니다. 때론 들으려 […]...

주님의 군대 되어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확실한 정체성을 부여하신다. 노예는 족보가 없다. 그러나 저들의 족보를 나열하신다. 노예는 전쟁을 배우지 않는다. 그러나 군대라고 부르신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세우시는 […]...

내 아들을 보내라

객관적으로 당시 히브리인들은 노예였다. 그런데 바로에게 하나님은 이들이 나의 장자라고 하신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처럼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가는 모습이다. 내 아들을 내놓지 않으면 […]...

Second chance

유다는 형제들과 떨어져 살았다. 동생을 살리지 못한 죄책감 때문이었을까? 그는 야곱의 가족과 베냐민을 위한 담보가 되겠다고 스스로 말한다. 자신이 죄값을 치르겠다고 한다. 유다는 자신의 […]...

하나님 나라에 가려면

하나님 나라에 가려면 1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말하되 2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3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