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 갑니다
하나님은 모든 죄를 사해주신다. 주님 앞에 나아가기만 하면 속죄함을 얻는다. 내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흰 눈 같이 희게 하신다.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임재를 알리는 사람이다. 어둠 가운데 빛을 발하는 성령의 역사를 위해 중보하며 간구하는 자다. 거룩함으로 무장되어(마치 주님께서 감람산에서 기도하시듯이)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길 […]...
두려움 속에서 가장 힘든 것은 가만히 있는 것이다. 줄행랑을 치거나 주변에 무기가 될만한 것을 집거나 발버둥을 치게 되는 것이 당연한데 하나님은 가만히 있으라고 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