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길은 없다. 오직 길은 하나다. 주를 향한 길만 생명의 길이다. 나의 옛 사람은 여전히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넓고 편한 길을 따르려 하지만, 새 사람이 된 나는 좁고 험할지라도 홀로 그 길을 거는 것이다. 그 길은 주가 동행하시며 당장의 이익이나 성과를 기대할 순 없지만 반드시 빛과 평안으로 이끄시는 길이다. 아직은 어린 아이같은 더딘 발걸음이지만 기쁨으로 그 길을 한 걸음씩 나아간다. 오늘도 한 걸음.
[암5: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