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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높은 산일지라도 주님께서 명하시면 낮아진다. 아무리 큰 장애물일지라도 주님이 말씀하시면 아무 힘이 없다. 내 길에 앞서가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나는 그저 순종하며 믿음으로 가는 것이다. 주변 소리와 여러 가지 현상들이 나를 어지럽히지만 순간적일 뿐이고 대세를 바꿀 수 없다. 그저 길을 갈 뿐이고 주의 일을 할 뿐이다. 그것이면 된다. 오늘도 걸어볼까?

[슥4:7]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지어다 하리라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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