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되니 여러 사람을 집에 초대한다. 예전에는 우리집에 누군가를 초대한다는 것이 매우 어색하고 어려운 일이었는데, 이제는 어렵지 않고 즐거운 일이 되었다. 더 진솔하고 친밀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고, 가까운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 기쁜 일이다.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초대한다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다. 내 삶 뿐만 아니라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전파되는 삶이다. 더 많은 사람을 초대하고 싶다. 평안을 누리고 싶다.
[슥3:10]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너희가 각각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서로 초대하리라 하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