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을 주십니다

평안을 주십니다

인생의 짐이 결코 가볍지 않다. 걱정과 근심, 염려, 부담의 무게로 인해 한숨을 내쉬고 지친 삶을 살아간다. 해내야 하는 일과 해야만 하는 일들 속에 점점 의욕을 잃어갈 때, 오늘의 이 말씀이 나를 숨쉬게 한다. 주님이 나의 짐을 지신다. 나와 함께 짐을 감당하시면 내가 일어서고 숨쉬게 하신다. 하나님은 그저 나를 응원하고 격려하시는 분이 아니다. 다가와 손 내미시며 나의 어깨의 짐을 들어주신다. 긍휼은 감정과 생각으로 끝나지 않는다. 긍휼은 움직임이다.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찬양한다. 오늘도 주로 인해 제 삶이 가볍습니다.

[시68:19]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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