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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의 웅장한과 화려함보다 필요한 것은 주님의 임재이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바로 성전이다. 생각해보니 내가 꿈꾸고 바라는 교회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였다. 그렇게 부흥을 정의하고 꿈꿔왔다. 하지만, 교회는 많은 물소리와 두루 비치는 빛과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이다. 여호와삼마! 주님이 계신 곳이 거룩한 곳, 여호와의 성전입니다!

[겔48:35] 그 사방의 합계는 만 팔천 척이라 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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