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배 시간에 주기도문의 말씀 중 세번째 구절 ‘나라가 임하시오며’ 로 말씀을 전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임하였다. 내 삶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드러나는 삶이 되는 것이 주님의 나라가 임하시는 적극적인 기도의 응답인 것이다. 말씀 후에 기도하며 내게 주신 마음은 ‘비교하지 말라’ 였다. 하나님의 통치 아래 나를 스스로 비교하던 기준들을 무너뜨리기 원한다. 나는 하나님 나라의 권세 있는 자녀이며, 왕관의 빛나는 존재이다. 할렐루야. 나는 그 누구와 비교할 수 없는 존귀한 자다.
[슥9:16] 이 날에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자기 백성의 양 떼 같이 구원하시리니 그들이 왕관의 보석 같이 여호와의 땅에 빛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