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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이시다. 사방의 온갖 흉흉한 소문들과 징조들이 있더라도 주님은 나의 방패, 산성 되신다. 나의 구원의 기쁨을 빼앗길 수 없다. 반드시 나를 위해 역사하시는 주님을 떠날 수 없다. 많은 유혹과 시험 가운데에서도 주님이 나의 가장 큰 기쁨이시다. 변치 않는 진리이다. 그것을 노래하며 살고 싶다. 그것이 나의 삶의 전부임을 노래하며 살고 싶다. 나의 연약함으로 신음하지만, 내 영혼은 주를 갈망하며 살고 싶다.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1:7]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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