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중요한 공모전에 한 팀이 참여했다. 우승하면 팀 전원이 큰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다. 팀원 중 한 명의 역량이 계속해서 전체의 발목을 잡고 있다. 멘토는 조심스럽게 말한다. “인원을 조정하면 우승 가능성이 생긴다.” A씨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 이 팀은 단순한 프로젝트 팀이 아니라, 함께 밤을 새우며 관계를 쌓아온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A씨는 같은 팀원인 승부씨와 연결성씨에게…
상황 오해로 멀어진 사람이 있다. 시간이 꽤 흘렀다. 이제는 먼저 연락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망설여진다. 내 말이 또 다른 상처가 되지는 않을지, 지금 이 타이밍이 맞는지 확신이 없다. A씨는 커뮤니케이션씨와 심사숙고씨에게 조언을 구했다. 커뮤니케이션 지금이야. 더 늦어지면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져. 관계는 시간이 해결해 주지 않아. 소통이 멈춘 자리에, 각자의 해석이…
진노와 심판의 하나님 같지만, 실상은 다르다. 하나님은 모든 영혼을 구원하기 원하신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죄와 슬픔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 나같은 죄인도 살리시고 부족한 나를 쓰신다. 하나님은 능력이 모자라 능력 있는 자를 찾는 것이 아니고, 사랑이 모자라 사랑 받을만한 자를 찾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 열방의 통치자와 아버지가 되시기에 여전히 모든 자에게 역사하신다. 주님의 그…
'경동대학교 교양페스티벌' "모멘텀(Momentum)" 제가 가지고 있는 '회고' 테마에게는 흐름이 매우 중요합니다. 모든 일련의 사건들은 맥락 속에 있는 것이며, 맥락 속에서 나아갈 길을 찾는 것입니다. 경동대학교에서의 강점세미나는 이전의 경험들과는 색다른 시간이 되었으나, 여전히 같은 흐름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룹 세미나의 경우 모든 사람과 스킨십을 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그 때에야 주를 아는 일이 없어야겠다. 주 앞에 망령되이 행하여 고난과 심판을 당한 이후에야 주를 아는 일이 내 삶에는 없길 소망한다. 환란의 날이 임하기 전 내 입술이 주를 고백하고 내 삶이 주의 안에 있기 원한다. 주님! 제 귀와 눈을 여시사 주를 보게 하시고, 주를 떠나지 않게 하소서. 주와 가까이 거하는 것이 제게 생명입니다. 주와 함께…
주님. 제 굳은 마음을 주의 영으로 부으사 부드럽고 새로운 마음으로 바꾸소서. 제 마음은 굳어 주를 모른다 하며, 하나님보다 다른 많은 것들을 사랑하니 어찌 주의 자녀라 하겠습니까? 저를 불쌍히 여기사 제 돌같은 마음을 깨시고 주를 바라고 원하는 마음으로 바꾸사, 주의 말씀이 심겨지고 뿌리 내리게 하소서. 제가 주를 멀리 떠나 영영 돌아오지 못할 곳으로 가지 않게 하소서.…
주가 주시는 평강이 있다. 즉, 주가 주시지 않으면 채울 수 없는 평강이 있는 것이다. 환란과 역경 속에서도 주를 기다리며 소망하는 것은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 때문이다. 내 본성과 내 악함은 여전히 내 삶에 긴장과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내가 평안을 만들 수 없다. 오직 주님이 주시는 평강이다. 그래서 기다린다. 그래서 주의 성품을 신뢰하며 구하는 것이다. 오직 나는 주만…
'독서모임 강점세미나' "강점은 생물이다" 강점세미나의 목표는 단순히 자신의 강점과 은사를 발견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자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다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좀 더 젊었을 때 이 강점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물론, 좀 더 빨리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얻는다면 좋겠지만, 모든 것에는 때가 있기 마련이죠. 지금이 가장 좋을 때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YWAM Ulaanbaatar Mongolial' "리더는 누구입니까?" 열방을 섬기시는 한 간사님에 의해 시작된, 몽골 울란바토르 베이스 간사님들을 위한 강점 세미나. 이중 언어로 진행된 세미나는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갤럽검사 결과가 몽골어로 번역되어 나오는 것이 없어서, 오로지 저의 해석에 의한 설명이 있어야 했는데, 다행히 원활하게 진행된 세미나여서 감사했습니다. 5분의 간사님들은 서로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서로에 대한 강점을 알아가는…
갤럽은 이렇게 말한다."다가오는 10년은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이 지성을 대체할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다."2020년대 후반, 인류는 정보의 시대에서 감정의 시대로 전환하고 있다.이제 중요한 것은 데이터가 아니라, 데이터를 해석하는 감정의 지혜(emotional wisdom) 이다.성공하는 사람과 조직은 데이터를 더 잘 아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는 사람이다. 감정을 읽는 능력은 새로운 형태의 리더십이다.그리고 그 리더십은 인간다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