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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2025년 07월 28일
정거장 한마디
댓글 없음
정거장

사랑에 빠졌어요

진리는 질리지 않네 사랑에 빠졌습니다. 늘 새롭고 반가운 그 자리로 달려갑니다. 매일의 만남이 설레이고 기쁨입니다. 예레미야 애가 3장 22~23절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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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26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끝까지 변치 않겠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은 많은 궁금증을 갖게 한다. 에돔과 애굽을 미워하지 말라 하셨으나 예언서에서 에돔과 애굽은 여러 번 심판의 대상이 된다.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더라도 계속해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우상을 섬기게 되면 결국 저주와 심판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은 언제나 성취되고 역사하신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경홀히 여긴다면 심판과 저주가 언제든 임하게 될 것이다. 인자하고 자비하신 주님이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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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21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아버지 품으로

하나님이 능력의 하나님이심을 당연히 신뢰하지만, 내 삶에 있어서 그분의 능력이 실제로 역사하시는지는 궁금하였다. 오늘 성경은 펴신 팔이라고 말하고 있다. 나를 향해 주의 손이 펴져 있다고 말씀하신다. 일하고 계심을 의미한다. 과연 내 삶에 일하고 계실까 의심하고 두려워하는 나에게 오늘 다시 말씀을 주신다. '순태야. 내 팔을 너를 향해 펼친다.' 고 하신다. 오늘은 그 펴신 팔에 안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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