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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2025년 10월 17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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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주와 함께하는 고요한 시간

잠잠히 주를 기다린다. 오전에 주를 찾고 묵상하는 일이 정말 소중하다. 나를 구원하시고 나를 소망케 하시는 주를 기대한다. 아침 햇살 보다 더 밝고 시원한 공기 보다 더 상쾌하다. 다윗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며, 시인의 외침이 나의 선포가 된다. 오늘도 또 고민하고 염려할 것이다. 그러나, 주를 찾는 이 시간으로 인해 나는 다시 힘을 얻고 일어선다. 잠잠히 주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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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6일
정거장 한마디
댓글 없음
정거장

바다 같은 주의 사랑

날 받아 주신 바다 같은 주 주님의 넓고 깊은 사랑이 나를 품으시고 받아주십니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삶의 고난 속에서도 그 품 안에서 쉼과 평안을 누립니다. 로마서 8장 38~39절 생명이나 사망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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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09일
정거장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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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날 위해 도우시고 또우시네 주님이 어찌 나를 잊으시겠습니까? 주님이 어찌 나를 긍휼히 여기지 않으시겠습니까? 이사야 49장 15~16절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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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07일
정거장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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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하나님 나라의 성품으로 II

하나님 나라의 성품으로 II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9월 7일 예배 설교 마태복음 5:7-8 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갤럽에서 나온 책 중 강점에 기반한 리더십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제가 매우 흥미롭게 읽은 책인데,  2005년 미국 성인 10,000 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조사한 팔로워들이 리더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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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28일
강점 테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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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사랑의 테마 ‘포용’

포용(Includer) 테마는 가장 사랑이 많은 강점이다. 눈 앞에 있는 사람은 누구나 관심을 갖고 사랑할 수 있다. 그러나 눈밖에 있는, 공동체 밖을 서성이는 사람에게까지 사랑과 관심을 갖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포용' 테마의 주인공들은 그들을 향한 관심과 사랑을 멈추지 않는다. 오히려 보이지 않는 사람에게 더 많은 사랑과 관심,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다. 어떤 출신과 성품의 소유자일지라도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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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19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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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강한 용사로

요나단은 골리앗을 무찌른 다윗을 보고 사랑하게 되었다. 승승장구할 때에는 누구나 곁에 있고 싶어하지만, 다윗은 현재 궁지에 몰려있다. 아버지인 왕이 다윗을 죽이기로 결심하였다. 그렇지만, 여전히 요나단은 다윗을 사랑함으로 맹세한다. 무엇이 그를 이토록 사랑하게 만들었을까? 하나님 앞에 같은 신념을 가진 자에 대한 동질감 또는 사랑이었을 것이다. 요나단의 믿음과 용기는 다윗을 연상케 한다. 하나님을 의지하여 전장으로 달려가는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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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15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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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공감 능력

엘가나는 공감 능력이 없어 보인다. 그는 현상에 주목하고 내면을 보지 못하는 모양새다. 사랑하는 아내의 아픔이 무엇인지, 듣고 싶고 격려 받고 싶은 말과 마음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한 때, 나도 아내의 마음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해결책을 제시하고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만을 생각했다. 한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었을까? 물론 아들을 원했지만, 그녀에게 필요한 것은 위로와 격려였을 것이다. 하나님은 울부짖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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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13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사랑이 없으니

베냐민 지파의 영적 상황을 말하고 있다. 아무도 나그네를 영접하지 않는다. 넓은 거리 즉, 많은 이들이 지나다니는 곳에서 숙소를 찾는 그들을 아무도 돌보지 않는다. 그들을 맞이한다는 것은 곧 재앙을 집에 들이는 것이라 생각했을까? 아니면 그들이 거리에서 잠들면 행악을 저지르려는 속셈이었을까? 하나님께서 노아의 홍수 때에 사람들의 악함을 보시고 후회하셨다고 하셨는데, 그 때의 모습이 떠오른다. 아무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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