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집 운영진' "열정" 모든 공동체와 조직에는 문화가 있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지만 정확히 정의내릴 수 없을 뿐이죠. 모임과 대화 가운데 많이 쓰는 단어나 표현들이 문화의 단면이 될 수 있습니다. 성장하고 성공하는 공동체는 모임의 순간에 없는 사람에 대한 칭찬과 배려와 사랑이 묻어납니다. 안전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조직의 모습입니다. '심리적 안전감'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이번에…
'오랜 친구 모임' "다시 알아가는 즐거움" 오랜 세월을 같이 지낸 친구들과의 시간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행복한 순간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공유할 것들이 많아지고,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이제는 눈빛만으로도 서로를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관계에 있어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언어의 통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을 많이 보낼수록 소통이 용이해집니다. 언어라고 말할 수 있는 문화가 공유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모든…
'밝은빛교회' "나를 사랑하는 충분한 이유" "나를 알아가는 시간은 항상 행복할까요?"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오히려 잊기 위한 노력을 할 때도 많습니다. 지난날의 후회와 아픔들로 현재에 충실하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사람들이 자신의 아름다웠던 순간들을 떠올리도록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의 최고의 순간은 언제입니까?" 이 질문에 답변은 즉각 나오지 않습니다. 먼저 좋았던 시간들을 생각해야 하고, 그 중에서…
'참평안이있는숲교회'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강점세미나의 목적은 건강하고 풍성한 공동체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나를 발견하고 상대방을 발견하는 것이죠. 참평안이있는숲교회는 제가 섬기고 있는 함께지어져가는교회와 함께 연합하여 추수감사절과 찬양예배를 드렸습니다. 함께 하는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기뻤습니다. 자연스레 목사님과 대화를 나누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작은 교회이지만 큰 꿈을 꾸고 계신 목사님을 비롯하여 사모님, 성도님들을…
'강점으로 미래 설계하기' "꿈을 꾸다" 강점에 대한 강의를 할 때 많이 받는 질문 중 한 가지는 '언제부터 강점 검사가 가능한가요?'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강점을 한 살이라도 젊을 때 해야 적용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니 이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냐고 말씀하시지만, 갤럽에서는 18세 이상부터 검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갤럽에서 발표한 34가지의 강점은 사람들에게 있는 강점을 특성에 맞게…
'경동대학교 교양페스티벌' "모멘텀(Momentum)" 제가 가지고 있는 '회고' 테마에게는 흐름이 매우 중요합니다. 모든 일련의 사건들은 맥락 속에 있는 것이며, 맥락 속에서 나아갈 길을 찾는 것입니다. 경동대학교에서의 강점세미나는 이전의 경험들과는 색다른 시간이 되었으나, 여전히 같은 흐름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룹 세미나의 경우 모든 사람과 스킨십을 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독서모임 강점세미나' "강점은 생물이다" 강점세미나의 목표는 단순히 자신의 강점과 은사를 발견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자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다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좀 더 젊었을 때 이 강점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물론, 좀 더 빨리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얻는다면 좋겠지만, 모든 것에는 때가 있기 마련이죠. 지금이 가장 좋을 때라고 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