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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묵상

2025년 12월 01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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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모든 자의 아버지 되시는 주님

진노와 심판의 하나님 같지만, 실상은 다르다. 하나님은 모든 영혼을 구원하기 원하신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죄와 슬픔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 나같은 죄인도 살리시고 부족한 나를 쓰신다. 하나님은 능력이 모자라 능력 있는 자를 찾는 것이 아니고, 사랑이 모자라 사랑 받을만한 자를 찾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 열방의 통치자와 아버지가 되시기에 여전히 모든 자에게 역사하신다. 주님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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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30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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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내 삶의 주인

내 중심으로 사는 모든 것이 우상과 같다. 나를 지으신 천지의 창조주이며 주관자이신 주님을 무시하는 나의 삶의 태도는 결국 내 삶의 주인이 나이며, 주님을 도구로 사용하는 죄악이다. 다시 나의 흐트러진 마음의 중심을 돌리기 원한다. 오직 주님이 나의 주인이시며, 나는 주님이 명령하신대로 살 것이다. 여전히 나의 마음은 나를 주장하고 있지만, 다시 고백한다. 주님이 내 삶의 주인이십니다.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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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8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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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그 때에야 주를 아는 일이 없어야겠다. 주 앞에 망령되이 행하여 고난과 심판을 당한 이후에야 주를 아는 일이 내 삶에는 없길 소망한다. 환란의 날이 임하기 전 내 입술이 주를 고백하고 내 삶이 주의 안에 있기 원한다. 주님! 제 귀와 눈을 여시사 주를 보게 하시고, 주를 떠나지 않게 하소서. 주와 가까이 거하는 것이 제게 생명입니다. 주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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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8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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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나를 만지소서

주님. 제 굳은 마음을 주의 영으로 부으사 부드럽고 새로운 마음으로 바꾸소서. 제 마음은 굳어 주를 모른다 하며, 하나님보다 다른 많은 것들을 사랑하니 어찌 주의 자녀라 하겠습니까? 저를 불쌍히 여기사 제 돌같은 마음을 깨시고 주를 바라고 원하는 마음으로 바꾸사, 주의 말씀이 심겨지고 뿌리 내리게 하소서. 제가 주를 멀리 떠나 영영 돌아오지 못할 곳으로 가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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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7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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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영광의 광채

주의 영광의 광채는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와 같다. 마침 오늘 비가 오는데, 무지개를 상상해본다. 아름답고 놀라운 광경 속에 주님의 음성이 들리니 거룩하고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을 들을 것이다. 에스겔에게만 이런 장면이 연출될까? 내게도 이런 주의 광채가 있으면 좋겠다.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맛보고 싶다.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기대한다. 하나님 나라의 기쁨을 고대한다. 갑자기 오늘 비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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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6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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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기다립니다

주가 주시는 평강이 있다. 즉, 주가 주시지 않으면 채울 수 없는 평강이 있는 것이다. 환란과 역경 속에서도 주를 기다리며 소망하는 것은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 때문이다. 내 본성과 내 악함은 여전히 내 삶에 긴장과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내가 평안을 만들 수 없다. 오직 주님이 주시는 평강이다. 그래서 기다린다. 그래서 주의 성품을 신뢰하며 구하는 것이다. 오직 나는 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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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5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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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하나님의 주권

여호야긴의 삶이 어떠한지 알 수 없다. 그러나 그의 존귀함이 회복된 것은 자신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이다. 하나님은 나의 머리를 들게 하신다. 내 삶을 인도하신다. 당장은 이해할 수 없지만, 결국 나의 입술을 통해 영광 받으신다. 나의 현재를 보지 않겠습니다. 나의 머리를 드시고 왕의 식탁에 앉게 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렘52:31] 유다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 간 지 삼십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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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4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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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여기까지니라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막을 수 없다. 그러나 심판 끝에는 하나님의 긍휼과 회복이 있다. 어제 여러 목사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실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오히려 실패하고 쓰러질 때 깨닫는 자는 성장하고 온전하게 될 것이다. 회개하며 자복하고 순종하는 자에게는 실패와 고통은 주를 향한 기회가 된다. 나는 쓰러지지 않는 자가 아니라 다시 일어서는 자가 되리라. 하나님이 내게 회복을 명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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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3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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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다시 주님께로

지나온 세월들을 보니 모든 것이 은혜였다. 물론 당시에는 정말 무너지고 아픈 순간들이었으나, 그 때마다 나를 가장 좋은 길로 내게 필요한 길로 인도하시고 내게 공급해 주셨다. 하지만, 알면서도 또다른 선택과 현실 앞에 주저하게 된다. 두려워말라고 하시지만 어찌 아니 두려워할 수 있는가. 매번 놀라는 나의 마음을 쓸어내리는 것조차 힘겹다고 느낄 때가 있다. 그러나, 아무리 돌아보아도 주님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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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2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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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나의 왕 앞에서

세상의 가장 큰 왕이 누구인가? 모두가 두려워하는 존재는 누구인가? 나를 작게 여기게 하고 무의미하게 하는 존재는 무엇인가? 그러나, 주님은 나의 왕이 되셔서 그 무엇도 나를 해칠 수 없다. 내가 주님의 자녀임이, 주님의 말씀이 내 안에 있음이 축복이며 행복이다. 나는 주님만 신뢰하며 주님만 따른다. 오직 내 삶의 전부이신 주님을 찬양한다. 할렐루야! [렘42: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는 너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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