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안다 하지만 여전히 내 마음 속에는 죄된 것이 너무 많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보다 이 세상의 것들과 내안의 정욕들이 더 가득차 하나님께 돌아갈 수 없는 나이다. 주님, 예수님의 보혈로 나를 씻어주소서. 나를 정결케하사 주의 성전으로 삼아주소서. 주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곳 되기 원합니다. 나의 죄를 도말하시고 정직한 마음을 내 안에 주소서. 간절히 구합니다.
[호5:4] 그들의 행위가 그들로 자기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못하게 하나니 이는 음란한 마음이 그 속에 있어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까닭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