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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25

2025년 12월 12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간절함으로

갑자기 도전이 된다. 세 이레의 시간에 자신을 단련하고 주의 음성과 역사를 기다리는 시간을 갖고 싶다. 그렇게 하리라. 가만히 있지 않고 주 앞에 나아가리라. 내 정욕과 욕심을 내려놓고 주의 임재 앞으로 나아가리라. [단10:3] 세 이레가 차기까지 좋은 떡을 먹지 아니하며 고기와 포도주를 입에 대지 아니하며 또 기름을 바르지 아니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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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1일
강점 테마 이야기
댓글 없음
정거장

평온의 테마 ‘화합’

화합(Harmony) 테마는 갈등을 줄이고 평화를 지키는 강점이다. 싸움이 싫어서 피하는 것이 아니다. 논쟁이 시간을 빼앗고 에너지를 소모하며, 더 중요한 일을 방해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다. 이 테마는 말한다. “싸우지 말고, 해결책을 찾자.” 화합 테마는 공동체를 지키는 힘이다. 어떤 집단에나 의견 차이는 반드시 존재하지만, 사람들 사이의 긴장을 낮추고, 서로를 이해하게 하며, 가장 현실적인 합의점을 찾도록 돕는다.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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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1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거룩한 습관

다니엘의 위대함을 다시 본다. 그는 한 시대의 사람이 아니다. 네 명의 왕의 신하로 살면서도 그의 하나님의 향한 신앙이 변치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은 시간이 흐르고 어느 정도 지위에 오르면 변질되고 본질을 잃게 되는데, 다니엘은 끝까지 변치 않는다. 하던 대로 주 앞에 나아간다. 나를 돌아본다. 안주하거나 멈춘 것은 아닌가? 주 앞에 나아가는 일을 게을리 하는 것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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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0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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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주님이 계신 곳

성전의 웅장한과 화려함보다 필요한 것은 주님의 임재이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바로 성전이다. 생각해보니 내가 꿈꾸고 바라는 교회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였다. 그렇게 부흥을 정의하고 꿈꿔왔다. 하지만, 교회는 많은 물소리와 두루 비치는 빛과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이다. 여호와삼마! 주님이 계신 곳이 거룩한 곳, 여호와의 성전입니다! [겔48:35] 그 사방의 합계는 만 팔천 척이라 그 날 후로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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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09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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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내게 임하소서

하나님이 다시 동쪽에서 오신다. 주의 임재는 많은 물소리와 같아서 모든 소리들을 덮으신다. 또한 주의 빛은 온 땅을 덮는다. 주님은 다시 시작하신다. 포기하지 않으시고 심판 가운데에서도 창조를 말씀하신다. 주님, 제 삶도 이와 같이 주의 창조가 있게 하소서. 다시는 쓰러지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를 보게 하소서. 내 삶의 주인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나를 주의 성전 삼으시고 날마다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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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08일
강점 테마 이야기
2개 댓글
정거장

신뢰의 테마 ‘책임’

책임(Responsibility) 테마는 반드시 약속을 지키는 강점이다. 책임 테마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에너지가 흐르고, 스스로 그 약속을 완수했을 때 깊은 만족과 평안을 느낀다. 책임을 지는 사람은 신뢰를 얻는다. 어떤 조직과 공동체에서도 책임 테마의 사람은 중요한 자리에 있다. 그들이 맡은 일은 “되었다”라는 안도감을 준다. 책임 테마는 단순히 성실함이 아닌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는 도덕적 강점이다. 책임 테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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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08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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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지나온 길을 선택하다

여러 지역과 교회와 기관을 두루 다녔다. 때문에 내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많이 물었다. 내가 이곳에 있는 이유는 무엇이며, 또 내가 다시 이동해야 하는 이유도 물었다. 내가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전하기 원하셨을까? 내가 걸어온 길에는 다 이유가 있다. 내 짧은 지식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나 다시 되돌아본다. 하나씩 이해가 될 듯 하다. 나의 발걸음을 인도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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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07일
정거장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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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골방으로 가라

20251207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골방으로 가라 마태복음 6:5-8 5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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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07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주님이 내 기업이십니다

내가 기대할 것은 오직 하나님의 친밀함과 임재이다. 잠잠히 주 앞에 머무는 시간이며, 작은 소리로 고백하는 대화의 시간이다. 눈에 보이는 결과만을 말한다면, 진정 보이지 않는 진실한 것들을 볼 수 없다. 오직 주님은 내게 만족이 되시며, 나의 기업이 되신다. 믿는다. 신뢰한다. 나의 삶을 인도하시며 가장 좋은 것들로 채우시는 주를 의지한다. 이사를 앞두고 고민이 많으나, 주님이 나의 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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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06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살아나라

하나님이 메마른 나의 삶에 생기를 불어넣으시길 원한다. 의미없는 모든 것이 주의 생기로 다시 살아나고 풍성함의 열매를 맺길 소망한다. 주님, 내 삶을 주께 맡깁니다. [겔37: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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