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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25

2025년 12월 26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평안의 삶

연말이 되니 여러 사람을 집에 초대한다. 예전에는 우리집에 누군가를 초대한다는 것이 매우 어색하고 어려운 일이었는데, 이제는 어렵지 않고 즐거운 일이 되었다. 더 진솔하고 친밀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고, 가까운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 기쁜 일이다.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초대한다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다. 내 삶 뿐만 아니라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전파되는 삶이다. 더 많은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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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5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평강의 주

영광의 주님이 오시면 평강이 임한다. 평강은 하나님 나라의 상태이다. 겨자씨와 같고 옥토밭에 뿌려진 씨앗과 같다.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시 나의 삶에 풍성한 결실을 맺는다. 노력에 의한 것이 아닌, 자라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나의 수고와 노력까지도 주님은 평강으로 이끄신다. 내 삶에 오신 예수님! 제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학2:9]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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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4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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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나를 향한 노래

내게 구원을 베푸시는 주님, 나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시지 못하시는 주님, 나를 사랑하시며 나를 향한 즐거운 노래를 부르시는 주님. 내가 그럴만한 존재인지 생각해 본다. 내가 과연 그런 자격이 되는지 생각해 본다. 감사하다 그리고 감격적이다. 나같은 자도 이렇게 품으시니, 기쁨이 넘친다. 나를 존귀한 자로 삼으신 주를 찬양하라! [습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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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3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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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구원의 하나님

정직한 영을 내게 주시고 그 구원의 기쁨을 다시 회복시켜 주소서. 다른 것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주의 얼굴을 구하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합3:17-18]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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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3일
강점 테마 이야기
2개 댓글
정거장

개별화와 공정성의 대화

상황 5년 만에 동성끼리 친목회를 하기로 했다. 각자 사는 지역은 뿔뿔이 흩어져 있다. A씨는 기혼, 대전에 살고 있고, B씨는 미혼, 원주에 살고 있다. 팀장인 C씨는 강원도 원주에 살며 부모님과 함께 지내고 있다. 토요일 저녁에 만나기로 했지만 어디에서 만날지를 정하는 것이 쉽지 않다. C씨는 개별화씨와 공정성씨에게 조언을 구했다.   개별화 이건 단순히 지역의 문제가 아니야.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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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2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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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나의 피난처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이시다. 사방의 온갖 흉흉한 소문들과 징조들이 있더라도 주님은 나의 방패, 산성 되신다. 나의 구원의 기쁨을 빼앗길 수 없다. 반드시 나를 위해 역사하시는 주님을 떠날 수 없다. 많은 유혹과 시험 가운데에서도 주님이 나의 가장 큰 기쁨이시다. 변치 않는 진리이다. 그것을 노래하며 살고 싶다. 그것이 나의 삶의 전부임을 노래하며 살고 싶다. 나의 연약함으로 신음하지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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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1일
강점 테마 이야기
12개 댓글
정거장

최상화와 복구의 대화

상황 내일은 1년에 한 번뿐인 자격증 시험 A씨는 몸 상태가 너무 나빠 병원에 갔고, 의사는 입원을 권했다. 고민 끝에 A씨는 최상화씨, 복구씨에게 조언을 구했다.   최상화 많이 힘든 상황이네. 하지만, 여기까지 온 게 얼마나 큰데. 이 시험, 그냥 시험 아니잖아. 너 지난 1년 동안 이 날짜를 기준으로 살았잖아. 몸이 안 좋은 건 알겠지만, 아예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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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1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이 내게 구하시는 것은 동행이다. 하나님과 같이 걷기 위해 정의와 사랑을 행하며, 겸손히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교만한 자는 결코 주님과 함께할 수 없다. 나는 주님과 함께할 것이다. 아니 지금도 주님과 함께 걷고 마시며 늘 거하고 있다. 나만 변치 않으면 된다. 주는 변치 않으시고 나를 언제나 사랑으로 인도하신다. 맞다! 주는 언제나 신실하심으로 나와 함께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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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1일
정거장 설교
댓글 없음
정거장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20251221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저는 초등학교 때 조례와 종례 시간이 참 힘들었습니다. 선생님은 출석부를 보시며 이름을 호명하셨는데, 많은 선생님들이 제 이름을 틀리게 불렀기 때문입니다. ‘19번 정순태’ 라고 불러야 하는데, ‘정순대’ 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한바탕 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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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0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정의를 아는 것

권한에는 책임이 있다. 공동체의 리더가 되는 것은 사람들을 위한 노력과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정의를 아는 것이다. 어떻게 다스리고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주의 말씀을 통해 깨닫고 실천하는 것이 바로 다스림이다. 권한만 원하고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죄악이고 욕심이다. 준비된 자가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다. 주여! 겸손히 배우고 준비하겠습니다! [미3:1] 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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