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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25

2025년 10월 06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말씀이 길이다

하나님이 지혜의 근원이시다.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것의 기준이 된다. 내가 아는 지식과 경험은 하나님의 말씀 보다 결코 나을 수 없다. 그래서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을 읽고 연구할 때마다 깨달음과 변화가 있는 것이다. 결국 말씀이 사람을 변화시킨다. 수많은 곳에서 진리가 있다고 외치지만, 결국 하나님의 말씀만이 영원하다. 내가 의지하고 신뢰해야할 것은 오직 주의 말씀이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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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05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주를 기다립니다

주님이 나의 삶을 바라보신다. 부끄럽다. 누구에게 보일만한 삶이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사랑의 눈으로 보시기에 견딜 수 있다. 만약 하나님이 나를 징계하기 위해 지켜보신다면 나는 숨막히는 삶을 살았을 것이다. 지나온 세월들을 보니 주님은 나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셨다. 주의 손이 나를 붙잡고 견인하여 주셨다. 앞으로도 그렇게 나를 이끄실 것이다. 주의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이 내 삶을 평탄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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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05일
정거장 한마디
댓글 없음
정거장

정죄입니까 정제입니까 당신의 그 한 마디는 무너뜨리기 위함입니까? 정결케하기 위함입니까? 요한복음 3장 17절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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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04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주님의 마음 있는 곳

내가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고 말할 때, 가장 큰 영향은 나의 마음가짐이다. 내 마음이 있는 곳이 바로 내 삶의 거처이다. 아무리 초상집에 있어도 마음이 잔치집에 있으면 나는 위로와 긍휼의 자리에 있지 않은 것처럼 내 마음이 있어야 내 존재가 있는 것이다. 사실, 요즘 내 마음이 갈대와 같이 흔들린다. 바람 부는대로 나부낀다. 하루에도 수많은 결정들을 하는데, 기준이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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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03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주의 길로 갑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은 기쁨과 평안이다. 하나님 나라의 법칙으로 사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이다. 알면서도 그 길을 벗어날 때가 있다. 마치 다른 길에 더 좋은 것이 있을 것처럼 헤맬 때가 있다. 하지만 그곳엔 아무 것도 없거나 일시적인 쾌락일 뿐이다. 나의 삶의 걸음을 주께 맡긴다. 내 삶에 가장 귀한 것이 주님이심을 신뢰한다. 내 기쁨과 평안이 오직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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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02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고통 중에도 바라는 자

욥에게 가장 큰 고통이 임했다. 가족도 친구도 결국 욥을 저주하게 된 것이다. 의인이 아닐지라도 곁에 누군가가 있기 마련인데, 욥은 혼자가 되었다. 홀로 남는 것이 견디기 힘든 고통일 것이다. 자신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대변할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은 죽음과 같은 슬픔일 것이다. 십자가 위의 예수님의 절규와 비할 수 있을까? 사람들이 다 떠나도 주를 의지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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