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25
안일함 그래서 않일함 결국 마음 먹기에 달렸습니다. 잠언 6장 1-11절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면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정죄입니까 정제입니까 당신의 그 한 마디는 무너뜨리기 위함입니까? 정결케하기 위함입니까? 요한복음 3장 17절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내가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고 말할 때, 가장 큰 영향은 나의 마음가짐이다. 내 마음이 있는 곳이 바로 내 삶의 거처이다. 아무리 초상집에 있어도 마음이 잔치집에 있으면 나는 위로와 긍휼의 자리에 있지 않은 것처럼 내 마음이 있어야 내 존재가 있는 것이다. 사실, 요즘 내 마음이 갈대와 같이 흔들린다. 바람 부는대로 나부낀다. 하루에도 수많은 결정들을 하는데, 기준이 흔들린다.…
아래에서 아뢰면 위에서 위로다 하나님은 나의 부르짖음을 외면치 않으십니다. 시편 18편 6절 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인생의 성수기 보다 성숙이 먼저다 인생의 가장 큰 실패는 성숙하지 않고 성공하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장 4절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