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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잠시 넘어지더라도 하나님께서 붙잡아 주십니다. 그래서 죄에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고 세상에서도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살 수 있게 됩니다. 이것들은 다 하나님의 자비이자 은혜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주의 자비는 영원히 무궁하며, 우리를 모든 원수로부터 지켜주십니다.

[욜2:19]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주리니 너희가 이로 말미암아 흡족하리라 내가 다시는 너희가 나라들 가운데에서 욕을 당하지 않게 할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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